학생때 봉제 배운다고 묻지마원단 사둔게 진짜 많은데
몇년째 쓰지도않아서 그대로있단말야? 아마 15키로 쯤 될듯..
이것도 안쓰니까 큰짐이되버려서 당근에 팔려고 올려놨는데 연락도 없네
그냥 버리기엔 아깝고 조금이라도 팔아서 커피값이라도 벌고싶은데 아예 가격을 후려쳐야 팔릴까...ㅠㅠ
학생때 봉제 배운다고 묻지마원단 사둔게 진짜 많은데
몇년째 쓰지도않아서 그대로있단말야? 아마 15키로 쯤 될듯..
이것도 안쓰니까 큰짐이되버려서 당근에 팔려고 올려놨는데 연락도 없네
그냥 버리기엔 아깝고 조금이라도 팔아서 커피값이라도 벌고싶은데 아예 가격을 후려쳐야 팔릴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