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스티커잘안사다가
요근래 갑자기 다시 사들이고 있는데
오늘 서일코갔다가 인스타 구경중이거든
1~2년전에 내가알던 브랜드들중에
아직도 활발하게 활동하는곳들은 인물로 안바뀐곳이 더 드문것같아
인물스티커 유행인건알았지만
이렇게 판이 뒤집어엎어질정도로 확바꼈다니 놀랍다진짜
분명 이름은 아는곳인데 피드보면 너무나 새롭고ㅋㅋ
뭐하나 유행타면 그소재로 신제품쏟아져나오는 판인건 알았는데
뭐랄까 인물스티커유행은 아예 장르가 바뀐 느낌?
난 걍 이쁘면 사는 인간이어서 이게 좋다싫다 그런건아니구
걍 새삼스래 신기하고 놀라워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