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기본 라운드넥 가디건 뜨고 싶어서 벤쿠버랑 고민하다가 매기가디건으로 떴는데
이제까지 뜬 니트중에 만족도가 제일 높아
원작하고 다른 실에 게이지도 다르고, 바늘 두께도 바꿔서 뜨느라
소매 분리까지 해놓고 사이즈땜에 푸르시오도 했지만 막상 완성하니 너무 좋네ㅠ
가을까지 다른 실로 컬러 바꿔서 두개는 더 떠야겠어!!
딱 기본 라운드넥 가디건 뜨고 싶어서 벤쿠버랑 고민하다가 매기가디건으로 떴는데
이제까지 뜬 니트중에 만족도가 제일 높아
원작하고 다른 실에 게이지도 다르고, 바늘 두께도 바꿔서 뜨느라
소매 분리까지 해놓고 사이즈땜에 푸르시오도 했지만 막상 완성하니 너무 좋네ㅠ
가을까지 다른 실로 컬러 바꿔서 두개는 더 떠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