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 진짜 미친듯이 사재껴서 + 스티커 쓰는 속도가 도저히 사는 속도를 따라가질 못해서 + 취향을 알게되서 마구잡이로 안삼 으로.. 있잘쓰 잘 하는중 ㅎㅎ 최애작가 통판이나 가끔 참여하고 마는 듯... 한 6개월까진 진짜 미~친듯이 샀던 것 같애ㅋㅋㅋㅋ 오히려 그 시기가 지나니까 덜 쓰게 돼
문구 다꾸 1년차쯤 되니까 요즘은 스티커 잘 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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