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프 페어 가는것도 좋아하고
여행갈때 꼭 소품샵을 찾아보며 소품샵을 목적으로 여행가기도하고
한번 들어가면... 진득하게 구경하고 과소비도 하지만
그냥 스티커 마테 사모으고 정리하는걸 행복해하고 그러는데.....
내가 행복한 거니까 남 눈치는 안보는데ㅋㅋㅋㅋㅋ
굳이 주말에뭐해요? 취미가뭐에요? 이런얘기나오면
먼저 꺼내지는 않게되는거같아
그냥 스티커샀어요 이러면 스티커요???? 되묻는사람이 너무많아서...ㅋㅋㅋㅋㅋㅋ이해시키기?설명하기도귀찮ㅋㅋㅋㅋ
그래도 다꾸가 아예 마이너취미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그 재료를 사는걸?? 이해 못하는 사람은 많더라ㅋㅋㅋㅋㅋㅋ
가족부터가 이해를 못해주니ㅜㅜㅋㅋ 웬만하면 오프가서 사고, 온라인으로 시키면 집주소로는 절대안받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