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와 울이 50%씩 든 덴마크실인데 만져보면 보들보들해
하지만 뜨면 과연 어떨지
따가우면 안되는데


camarose란 브랜드인데 국내에도 수입하는 상점이 있긴했어
그런데 가격도 저렴하고 색이 예쁘길래 구매 ㄱㄱ

여행하면서 이런 모자와 장갑을 봤는데 너무 예뻐서 손민수하려고 ㅋㅋㅋ
하지만 이미 모자값보다 실값이 더 많이 나갔다는 건 안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