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뜨개질 시작했을땐 나같은 손재주라고는 1도 없는 멍텅구리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 다음엔 조금 더 어렵고 예쁜 무언가를 만들 수 있겠지? 진짜 이런 성취감 오랜만이라 넘 기뻐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