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스티커 안좋아하는 애기들은 없겠지만 ㅋㅋ
어릴때부터 소장용이랑 사용하는용이랑 두개씩 꼭 사던 애기가
소중하게 모아온 스티커들 크면서 사라지고 재미없는 어른이 되었다가....
다시 스티커에 눈을 떴다....
스티커 좋아하긴 하는데...아니...그 소녀들 그림이 그려진 예쁜 일러스트 스티커들...!!!!!!!!!!!!!!!!!!!!!!!!!!!!!!!!!!!!!!!!
이런 세계가 있는 줄 몰랐어...첨봤어...너무예뻐....
너무나 취향저격.....
막 내취향 일러스트들의 작가들 찾아보고있고....
핫트랙스만 문구점인줄 알던 내가 ㅇㄷ문구 이런데 찾아보고 있고....
마구마구 뒤지기 시작하는중인데
다들 입덕계기가 넘 궁금해 !
살짝 마이너한 장르같은데 어떻게 접하고 알게되고 덕질하는건지...ㅎㅎ
그리고 이제 덕질 시작하는 나덬에게
좋아하는 문구점이나 작가들 좀 추천해주고 가...!
더더더 알고싶어 ㅜ 너무 좋다
이 심장뛰는 느낌 얼마만이냐 ㅠㅠ
스티커덕질이 맞는건지...일러스트 작가 덕질이 맞는건지도 애매해....
그림이 예뻐서 좋아하는건데...
또 뭔가 일러스트로 활동하는 작가라기보다 문구류로 활동하는 작가인거 같고...
난 뭘 좋아하는건지 ?? ㅋㅋ 아직 잘 모르겠어
조금 더 파볼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