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왔다간 아울렛인데 어쩌다보니 또 들릴 기회가 생겼어
그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오늘은 실을 사겠다는 야심으로 재빨리 실코너로 갔어 ㅋㅋㅋ
다행히 어제 한 볼 밖에 없어서 못 산 lettelopi실 발견...!!!
그런데 가격이 가격이 ....ㅠㅠ
어제는 550인가 그랬는데 오늘은 690 ...ㅠㅠ
(대충 1.1 곱하면 원화 가격)
이곳이 비싼 곳이었구나 🥲
그리고 여기서만 파는 또다른 아이슬란드 울실도 구매완
icewear garn 이라는 실인데 하나만 알파카 실크고 나머지는 100%울인데
모든 실이 엄청 보들보들해
saga라고 셔틀랜즈 울같이 양양한 실도 있었는데 그건 좀 저렴했지만 나는 부드러운 실을 선호해서 비싼 실을 사버렸지 ㅎㅎㅎ
그리고 다섯개에 만오천원이 넘는!! 극악한 가격의 단수링도 샀어
알리산처럼 생겼는데 made in iceland라고 해서 비싸도 눈물을 머금고 구매
이렇게 또 여행중에 실을 왕창 사버린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