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밑에 깔린 실은 꺼내기 귀찮아 보이지만 어차피 모든 실을 매일 쓰는 거 아니니까 나중에 좀 귀찮으면 되겠지~~~마땅히 정리할 곳 없어서 그냥 선반에 늘어놨는데 이제야 제대로 정리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