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파먹기 하려고 ㅅㅅㄸㄱ 메이비 라는 실을 꺼냈는데
몇년 지나고 보니 버석하고 합성섬유 (50% 정도) 느낌이 나서 튼튼한 간절기 아우터를 뜨고 싶웅
넘 부들 야들한거보다 내구성 있어서 오히려 좋은듯해서
아란무늬 스와치 떠봤는데 무늬가 보이긴 하는데 털이 길어서 살짝 묻히는 감이 있어서 노력에 비해 완성작이 슴슴할거같구
메리야스로 뜨면 거친 느낌 드는거에 비해 얇은 편물이 나올거 같아서 용도가 애매하지않을까 하는 느낌
2합이라 4.5 미리 바늘 써야될거같은데 필요하면 갈라서 3합으로 아우터 하나 뜨기 충분한 양이 있어
어떤 스티치 아님 도안 추천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