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세일러 시키오리 나데시코
펜: 진하오 센테니얼
종이: 고쿠요 사라사라 루즈리프
뚝뚝 끊기고 뭉치고 획 굵기 제멋대로인 거 보여?
쓸때도 약간 잉크가 고르게 안 묻고 펜끝을 따라다니다 떨어지더라
흐름 좋은 모나미 만년필이랑 트위스비 에코도 마찬가지
다이소 루즈리프랑 공룡노트도 저래

잉크: 이로시즈쿠 수국
펜: 위와 같음,
종이: 위와 같음
나데시코 원래 이런가?
내 나데시코가 불량인가?
색은 진짜 예쁜데 쓸 때마다 답답하네

잉크: 세일러 시키오리 나데시코
펜: 진하오 센테니얼
종이: 고쿠요 사라사라 루즈리프
뚝뚝 끊기고 뭉치고 획 굵기 제멋대로인 거 보여?
쓸때도 약간 잉크가 고르게 안 묻고 펜끝을 따라다니다 떨어지더라
흐름 좋은 모나미 만년필이랑 트위스비 에코도 마찬가지
다이소 루즈리프랑 공룡노트도 저래

잉크: 이로시즈쿠 수국
펜: 위와 같음,
종이: 위와 같음
나데시코 원래 이런가?
내 나데시코가 불량인가?
색은 진짜 예쁜데 쓸 때마다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