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돈+ 부모님의 지원으로 리터럴리 땡전한푼 없는것은 아니지만,,
문제집 사고 강의도 사고 독서실도 다니고 하다보니 여윳돈이 없음ㅠ
볼펜이랑 형광펜 괜찮은걸 찾아다니다가 꾸방의 존재를 알게되어버렸고..
다꾸에 빠져벌임ㅠㅠ 다꾸 너무 하고싶지만 지금의 난 여유가 없다! 마음의 여유도 시간적 여유도 재정적 여유도 없다ㅠㅠ 취뽀하면 다꾸하자ㅠ 이런마음으로 꾸방 구경만 하고 남의 다꾸 구경만 하고있었는데..
아니 근데 다이소가 자꾸 한정판을 뽑잖아.. 지금 안사면 다시는 살 수 없다잖아ㅠㅠㅠ 어케 안사냐구ㅠㅠㅠ
그래서 본론을 말하자면 걷기 어플 깔아서 다이소 상품권 모아서 쇼핑함ㅎ
ㅋㅐㅅㅣ워크랑 ㅈㅣㄴㅣ어트 쓰고있어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다이소 상품권 없는데도 많고 광고 많고 앱도 무겁고..저 어플들도 이것저것 클릭해주고 광고봐야되는거 좀 귀찮긴함
근데 하다보니 적응돼서 저 2개는 할만 한듯?
근데 포인트가 엄청 많이 모이는것은 아님ㅠ 한창 포인트 많이 줄 때가 있었는데 점점 짜지고 상품권 가격도 올라서 요즘은 영 별로지만.. 그래도 가입할때 검색해서 추천인 코드 입력하고 매일 하다보면 꽤 금방 모여 가끔씩 큰 금액 당첨될때도 있구 그래서 지금까지 이걸로만 다이소 쇼핑했어! 단종될것같은 애들만 사모으는중ㅎ
그리고 ㄹㅏㅇㅣ프플래닛이라고 나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건데 여긴 출첵하고 하루에 걸음수 한번만 눌러주면 돼서 엄청 간편함! 이걸론 교보 포인트 모을 수 있어서 이걸로도 다꾸용품 사려구ㅎ
너무 주절주절 썼나? 너무 구질구질하니?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덬 한명이라도 있다면 도움되길 바라면서 올려보는 글이얌 문제시 지적해줘 바로 수정/삭제할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