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내 사전에 랜박이란 없다
무슨 전혀 쓸일도 없고 안쓸거 같은 스티커만 잔뜩하고.. 다이소께 더 이쁨 진심으로
뭐 상자를 한번 열면 안닫힐 정도로 많이 준댔는데 그정도까진 아니고만약 샀다면 이 가격으로는 못샀겠지만 절대 돈주고는 안살거 같은 것만 들어있고
개중에 살까? 같은건 한두개…?
솔직히 이대로 들어서 누구 통채로 준다고 해도 하나도 안아까울거 같아
어케든 써보겠다고 조금 쓰긴 했는데 누가 이거 만원에라도 가져간다고 하면 당장 넘겨버리고 싶음….
무슨 덤도 3공 다이어리 뭔 쓸모도 없는 만년필 펜촉 이딴거나 주고 있고
스티커 사도 두번다시 여기서 안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