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는게 2년전에 단종된거라 고객센터에 재고 물어보니까
서울에 딱 두군데에 소량 남아있다고 나와서
상담원도 실제로 매장에 있을지 장담 못한다고 해서
아아...하다 그래도 혹시나 포기 안하고 갔는데 한곳은 재고 없음 ㅠㅠ
나머지 한곳으로 두시간 버스 타고 원정가서 찾다찾다
온 시간이 아까워서 마지막으로 물어나 보자 하고 물어봤더니
점원님이 아 그거 진열이 안되어 있어요 하면서 재고 있다고 하심
너무 좋아서 우와 하며 따라가니까 가면서 멀리서 오셨어요? 해가지고 네 ㅜㅜ 했더니 웃으시면서
짜잔~하는 식으로 찾아주심 감동
거기에 계산하고 나가는데 명절 잘 보내세요~까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폴더 인사하고 나옴
행복 쇼핑 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