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냥 십자수가 넘 땡겨서 사봤어 사고 싶은 도안 많았는데 방치할까봐 3개만 사봄 원단에 프린트 된 걸로 샀는데 수 다 놓고나서 물에 담그면 지워진대 근데 역시 고르고 받을 때까지가 제일 재밌는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