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을 사려고 보니까 둘둘 뭉치로 말려있는 일반 실이 있고
'콘사'라고 심에 말려있는 실이 있는데
특별히 콘사로 파는 이유가 있을까?
쓰기 편하라고 심에 말아놓은건가
나는 콘사라고 해서 어떤 실의 종류인 줄 알았어ㅎㅎㅎ 울이나 아크릴이나 이런거ㅎㅎㅎ
근데 그냥 심에 말려있는 건 다 콘사라고 하는거같네?
실을 사려고 보니까 둘둘 뭉치로 말려있는 일반 실이 있고
'콘사'라고 심에 말려있는 실이 있는데
특별히 콘사로 파는 이유가 있을까?
쓰기 편하라고 심에 말아놓은건가
나는 콘사라고 해서 어떤 실의 종류인 줄 알았어ㅎㅎㅎ 울이나 아크릴이나 이런거ㅎㅎㅎ
근데 그냥 심에 말려있는 건 다 콘사라고 하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