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공 쓰다가 다이소 1공 메모지로 갈아탄 다음 한 달 다꾸 개근 성공해서 자랑하러 옴
예전에 앞부분 좀 올렸어서 본 사진 있을수도 있음!


































시간없는 날은 대충대충 날려쓰느라 안 예쁜 것도 많지만
그래도 다꾸 한달 개근 성공한 거 처음이라 자랑겸 다 올림
확실히 크기가 작아지니까 매일쓰기 좋더라.
가끔 쓸 말이 많은 날이나 컨셉잡아서 잔뜩 꾸미고 싶은 날은 육공에다 하고, 이 메모지는 정말 그날그날 있었던 일에 맞춰서 꾸미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시 보면 그날이 더 잘 떠오르는 느낌?
참고로 이 다이어리는

이렇게 생겼고, 다이소에서 천오백원에 샀어.
휴대폰보다 작은 크기고, 하나 꾸미는 데 빠르면 5분에서 좀 걸려도 15분 안에 끝나. 그냥 마테 두 줄+스티커 한개면 꽉 참ㅋㅋㅋ
매일매일 일기쓰는 거 도전하고 싶은 덬들에게 강추함!!
이상 일공 다이어리 영업덬이었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