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때 직장에 있어서 공방신청 망했었거든 진짜 땅을 치면서 후회하면서 후기들 읽었어ㅋㅋㅋㅋ 콘서트든 팬미팅이든 팬싸든 꼭 디노의 처음이 되는 것들은 함께하겠다고. 두번째의 사녹에도 절대 빠지지않겠다고. 처음을 함께 못해서 이를 박박 갈았던 기억난다. 잡지화보 때도 믹테 때도 찬이의 몽글몽글한 감성이 보여서. 첫 솔로에 되게 신경썼던 이유는 여기 있는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잡담 디노 웨잇 사녹 때 처음을 잊지 못하겠다?는 말도 되게 인상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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