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피철인이라는 컨셉을 납득하고 내면화 시켜서
자기 자신도 만족할 만한 앨범을 준비해려고 노력했을 그 시간의 디노를 생각하는 게 이제 그냥 눈물나
컨셉이 피철인이 아니었으면 그런 과정 없이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 거 신나게 준비했으면 되는 시간이니까
자기 자신도 만족할 만한 앨범을 준비해려고 노력했을 그 시간의 디노를 생각하는 게 이제 그냥 눈물나
컨셉이 피철인이 아니었으면 그런 과정 없이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 거 신나게 준비했으면 되는 시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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