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일주일 내내 고통을 받아야 하는거지? 잡지 표지는 뭐로 뜰지 몰라서 전전긍긍했고 월요일 아침에 또 뭐가 뜰지 몰라서 울면서 일어나야 하는게 맞냐고 나는 분명히 축제를 즐길 준비가 되어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