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는 제작진 입장에서 '전도사' 역할을 했다. 김태호 PD는 "덱스씨가 여러 연예인들에게 직접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도 했다"며 "특유의 날것의 매력이 이번에도 큰 힘이 됐다"고 평가했다. 깜짝 등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차세대 예능 대세 덱스의 역할도 컸다. 그는 적극적으로 주변 연예인들에게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판을 넓혔다. 김태호 PD는 "덱스 씨 특유의 날것의 매력이 현장에서 큰 힘이 됐다"며 "이후 기수에서도 예상치 못한 등장이 있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655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6562
추격전의 몰입도를 높인 인물 중 한 사람은 바로 덱스다. 김태호 PD 역시 덱스 캐스팅이 ‘신의 한 수’였음을 인정했다. 김태호 PD는 “덱스 님은 사실 지금 여기 저기 마니또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여러 연예인한테 계속 제안하기도 하고, 깜짝 등장처럼 도움을 주시기도 한다. 여러 예능에서 덱스를 많이 찾는 이유는 리얼리티에 적합한 날 것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번에도 여실히 그 매력을 보여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칭찬하며, “2기에도 저희가 전혀 준비하지 않았는데 등장하는 모습이 있다. 처음 출연했던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8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