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덱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오픈런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손님인 만큼 전ㅎㅁ, ㄱㅇ84, 코ㄷㅋㅅㅌ는 맞춤 밀착영업에 나서고, 덱스는 거침없이 장바구니를 채워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큰손’으로 등극한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에 첫 고객으로 덱스가 입장해 눈길을 모은다. 오픈런의 주인공인 덱스를 위해 전ㅎㅁ는 직접 구운 웰컴 푸드를 준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ㅎㅁ가 오븐을 열자 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웰컴 푸드가 덱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덱스는 직접 체험해 보고 꼼꼼하게 물품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데, 그럴 때마다 전ㅎㅁ가 “이것도 내 거예요.”라며 사은품 끼워넣기 전략을 펼쳐 폭소를 자아낸다. 전ㅎㅁ, ㄱㅇ84, 코ㄷㅋㅅㅌ의 진심에 덱스는 “오늘은 흥정 없습니다!”라며 쇼핑에 빠져든다.
세 사람의 밀착영업에 장바구니를 채우던 덱스는 급기야 패션쇼까지 펼쳐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새로운 고객이 등장하자 “마음이 급해진다.”라며 쇼핑에 속도를 올리는데, 터질 듯한 덱스의 장바구니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큰손’이 된 덱스의 장바구니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들어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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