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ENT
2대째 란으로서 첫 코멘트라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대역을 맡는 동안에는 하루빨리 원래 성우인 와카나 씨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그때까지 란짱을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지금은 란짱의 마음을 소중히 이어받아 연기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앞에 서면 언제나 와카나 씨가 곁에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하기도 전에 먼저 몸이 움직이고, 평소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상냥한 란짱이 정말 좋아요!!
꼭 스페셜 방송을 즐겨주세요!!
뭔가 찡하다 2대째 란 응원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