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알차게 즐기고 아래 층 카페에서 음료도 마시고 돌아옴ㅋㅎㅎ 포토 부스 너무 좋은데 키가 작은 난쟁이들은 조심해라.. 나 158인데 스툴이 없어서 그냥 사진 찍었더니 위의 반이 그냥 비어있어서 사진 진짜 웃기게 나옴ㅋㅋㅋ 버리고 싶은데 눈물 흘리면서 7천원 내고 사진 골라왔다... 그냥 굿즈 하나 더 사셈....
저번 달부터 해서 솔직히 사람이 적을 줄 알았는데 11시 30분에 갔더니 줄 서서 입장해서 깜짝 놀람ㅋㅋㅋ 티켓은 랜덤이라고 알고 갔지만 (검은조직을 너무 원했고) 고르려던 공 중 하나가 검은조직이길래 다른거 안 고르고 바로 그거 고름(사실 이걸 읽는순간 랜덤이 아니어서 다른 걸 골라야 하나 고민했음) 그리고 티켓 가격 값 한다!!! 굿즈는 좀 비싸지만 두세 개 산다고 생각하면 괜찮을 듯 아님 차라리 5만원 맞춰서 증정품 받던가(맞는지 기억이 안 나네)
코난 엔딩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nn년 동안의 코난을 추억하는 모습도 좋은 것 같음 보는데 '맞아 그랬지' 이러면서 보게 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