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초반에 코난 때문에 자막 좋아하고 남도일 때문에 더빙 좋아했거든.
그런데 진홍의 수학여행에서 남도일 캐 애정이 박살 나버려서 식어버렸어.
런던에 갔을때도 짜증났는데 그때는 넘어갔거든.
근데 수학여행에서는 쥔공이니까 위험하진 않겠지만 짜증나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이번 극장판이 그렇게 기대가 되지 않아.
이번에도 아포톡신으로 부활해서 사고 치고 주변 사람이 수습하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진홍의 수학여행에서 남도일 캐 애정이 박살 나버려서 식어버렸어.
런던에 갔을때도 짜증났는데 그때는 넘어갔거든.
근데 수학여행에서는 쥔공이니까 위험하진 않겠지만 짜증나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이번 극장판이 그렇게 기대가 되지 않아.
이번에도 아포톡신으로 부활해서 사고 치고 주변 사람이 수습하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