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자막, 2회차는 더빙으로 봤어 용아맥 간 김에 시간이 맞아서 봤는데 사람이 진짜 많아서 잘못하다간 라이트 존에서 볼뻔했어ㅋㅋㅋㅋㅋ 1회 때 리클라이너에서 보고 싶다고 맨 앞줄에서 보는 바람에 스크린을 반으로 쪼개서 위를 보면 아래를 못 보고 아래를 보면 위를 못 보는 불상사가 발생해서 2회차까지 보는데 새로운 장면들이 있더라ㅋㅋㅋㅋ
치하야 멋있는 건 당연하고, 마지막에 란이 흥얼거리는 노래가 주제가인거 처음 알았어ㅋㅋㅋㅋ 귀엽더라😍
초반에는 세라랑 코난의 관계성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번 극장판까지 보고 느낀건 점점 세라에 스며든 것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