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도 그래서 더 후유증 오래갔다 느꼈음 오랜시간 본게 아니라 단 일주일간 모습 보고도 호감 생겼는데 서로 어떤 감정적 교류도 못해본 채 끝나서 사토 후유증 오래간거 같았음 그래서 더 존잼이었고ㅇㅇ 그래서 나중에 사토 타카기 서사도 더 재밌어졌음 마츠다랑은 또 다르게 유들유들하면서도 강한 타입이었어서 재밌어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