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공식이긴하지만
너무 최근 후반부 전개가 비스무리한느낌...
척안 유이 코이 부분이랑 왤케 비슷한 씬을 넣은건지 ㅠ
극장판 세계관을 고려하면 마지막 액션씬은 넘어가줄순있는데
공식처럼 진행되는게 소재만 다르고 너무 비슷한거같어 ㅠ
김치찌개 잘팔리는거 계속 맛나게 끊여주는것도 맛집이긴하지만...
그래도 11번째스트라이커나 감청의권 업화의해바라기 오릉성같은 노잼 수준은 아니긴했어 전편도 카체이싱이 좋았던기억이있는데 바이크액션 시원하게 잘만들어서 좋더라구
기왕볼거 극장에서 본건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