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쥬 좀 재밌다고 생각하긴했음 약간 칸유이는 좀 묵직하고 절절한 느낌이었는데 쥬고치하야는 뛰어내리는 치하야도 그렇고 받는 쥬고도 그렇고 걍 넘 산뜻해서 재밌긴하더라ㅋㅋㅋ일단 그냥 쥬고가 너무 웃겼음 안고 있는거만으로 행복해서 날아갈 지경인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