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왤케 심하지 하는데 그게 매년 반복인 느낌ㅋㅋㅋ 재작년 펜타그램때도 개에바야 라는 얘기듣고 갔는데 감청의권때나 할신때도 느꼈던 감정 그대로 느끼고 옴 언제나 개에바인 액션씬이 추구미같아서ㅇㅇ 그래서 이제 심하다싶은 액션씬 안 나오면 심심할거같은 느낌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