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라토닌 먹고 꾼 꿈
보고나서 후기
: 멜라토닌 먹고 꾼 꿈치고 개연성이 좋다
2. 갠적으로 범인 2명 나오자마자 흠 수상하다 싶었는데 범인이 각자 움직이고 각자의 목적이 있어서 그 부분 추리가 어려웠음
별개로 그 비밀레이싱 주최자(?)인 남자는 얼굴 골격이 초창기 악당 골격이라 뭔가 반가웠음 ㅋㅋㅋㅋㅋㅋㅋ
3. 하기 죽은 날 경찰청에서 마츠다 걸어올때 << 엥 원화인가봐 존잘
4. 오토바이라는 개쩌는 탈것이 있어서 스케이트보드가 잘 안나옴
5. 세라가 사진 속 남자 찾을때 : 와 중요한 관계성 있는 사람인가봐 ㅋㅋ
사진 속 얼굴 나오자마자 : 아 ... 걍 모브네 (존나 모브의 얼굴임)
6. 개어이없는 장면이 있어서 헛웃음 터졌다는 후기도 보고 감
보는 내내 여긴가? 여긴가? 여긴가? .... 그러다 막판에 아... ㅎ 여기네
근데 뭐 다른 극장판에선 스케이트보드로 하던 짓이라 걍 그러려니
7. 경찰차 뚜껑 날아간거 보고 엥 ㅋ
하낫도 안다치고 걍 튀어나온 유리 다 쳐버리는 유미랑 나에코 기개가 미침 사실 코난에서 가장 강한 사람들이 아닐까
8. 아들 장난감 차 뺏어서 탄 아빠마냥 오픈카가 된 경찰차 뒷자리에 앉은 천범기가 존나 웃김
사실 여기서 제2의 유이가 나오겠구나 예상은 함
9. 일주일만에 사토한테 호감 느낀 것 치고 마츠다가 존나 찐사임
(그치만 경동조는 죄다 나중에 추가된 설정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려니함)
10. 다른 극장판 대비 여캐가 진짜 많이 나온 느낌
지나가는 동료경찰들도 여캐가 꽤 많음
11. 마지막에 범인들 차에서 미란이 깨어난거 보고 흠 .. 쟤넨 미란이가 처리하겠군 >>> 진짜임
12. 천범기 목소리가 약간 유명한 재질이라 흠칫흠칫함
코난 초반에피부터 쭉 보면 존나 빻은 장면 많은데 적어도 러브라인 속 남캐들은 거진 유니콘이라 맘에 들었어
공적인 실력은 대등하게 인정하고 존중하되 그 외의 면에선 당연하게 배려하는 포인트들 너무 좋음 이것이 감자의 맛이다
13. 확실히 프리미어 상영이라서 엔딩곡 나오는데 아무도 안움직임 첫번째 쿠키 끝나고는 몇명 일어났는데 바로 미란이 목소리 나오니까 다들 내려가다가 바로 멈추고 스르륵 제자리에 앉음 ㅋㅋㅋㅋㅋㅋ
14. 고쇼는 일본의 모든 지역을 폭발시키는 게 꿈인걸까 .... 맨날 터져
15. 마츠다 하기 나올때마다 입에서 샤갈ㅜ 밖에 안나옴...
샤갈 ㅠ
경찰 연락왔다고 나가는데 벽에 11월 7일 이지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