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상으로 편해지고 생각이상으로 남을 생각할정도로 마음이 많이 좋아졌다는게 느껴져서 좋더라
힘들고 슬프고 외롭던 시절에 자기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길을 가고있었던건지 알아서 다른사람이 그 길을 가지않길 바라는게 마음 아픔ㅠㅠ 하이바라는 이제 정말 사람답게 살고있는거구나ㅜㅠ
힘들고 슬프고 외롭던 시절에 자기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길을 가고있었던건지 알아서 다른사람이 그 길을 가지않길 바라는게 마음 아픔ㅠㅠ 하이바라는 이제 정말 사람답게 살고있는거구나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