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지만 17년 전의 진상 에피에서
코바야시 선생님이 죽을 수도 있는데 걍 쳐다보고 있었던거
럼이 신발이 다르다는 점을 좀만 늦게 알았어도 코바야시 선생님 걍 죽었음
그런데 그런 위험을 감수한거 치고 뭔가 방지한 것도 없고 자기가 한 것도 고작 키안티 어깨맞추고 웃고 끝
주변 사람을 희생양으로 내준거 치고는 거창한 뭔가를 얻어내려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분풀이 아님?
그 부분에서 완전 아웃임
딱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지만 17년 전의 진상 에피에서
코바야시 선생님이 죽을 수도 있는데 걍 쳐다보고 있었던거
럼이 신발이 다르다는 점을 좀만 늦게 알았어도 코바야시 선생님 걍 죽었음
그런데 그런 위험을 감수한거 치고 뭔가 방지한 것도 없고 자기가 한 것도 고작 키안티 어깨맞추고 웃고 끝
주변 사람을 희생양으로 내준거 치고는 거창한 뭔가를 얻어내려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분풀이 아님?
그 부분에서 완전 아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