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의 계기인 연인의 죽음은 8년 전인데 최초 범행 시점은 10개월 전 위성 정보 탈취인 거잖아
물론 몇 년 전 불법 총기 몰래 빼돌려둔 것도 있긴 한데 그러면 몇 년 전부터 복수심을 품고 준비만 하고 있었는데, 사법 거래 관련 개정안(?) 때문에 버튼 눌려서 10개월 전에 범행을 시작하게 된 건가??
연인 죽은 시점이랑 범행 시점이 꽤 시차가 나서 의아했음
물론 몇 년 전 불법 총기 몰래 빼돌려둔 것도 있긴 한데 그러면 몇 년 전부터 복수심을 품고 준비만 하고 있었는데, 사법 거래 관련 개정안(?) 때문에 버튼 눌려서 10개월 전에 범행을 시작하게 된 건가??
연인 죽은 시점이랑 범행 시점이 꽤 시차가 나서 의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