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면 캐릭터 설정엔 오히려 맞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애초에 칸스케 행방불명인 상태에서 공명이 오랫동안 못찾았을거 같지 않아서 비교적 빨리 찾아낸거 납득
유이입장에서는 죽은줄 알고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같이 수사했을 카이 순사 사건 해결한다고 최후의 수단인 결혼 그냥 질러버리고
근데 결국 복귀엔딩인데 그만둔지 몇개월 밖에 안되서 빠른 복귀 납득
칸스케는 뭐...그 성격에 이가 갈려서 몸 안 좋아도 퇴원과 동시에 복귀했을듯...이번 극장판에서만 해도 ㅋㅋㅋㅋㅋ
갑자기 다 납득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