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극장판 척안의 플래시백 공홈에 뜬 줄거리(대충번역)
528 1
2024.12.05 01:00
528 1
MwBZZm


나가노현 야츠카다케 연봉(연속된 봉우리) 미타카라다케. 나가노현경의 야마토 칸스케가 설산에서 "어떤남자"를 추격하고 있었을 때, 갑자기 어떤 사람의 그림자가 칸스케의 시야에. 정신이 팔린 순간, "어떤남자"가 쏜 라이플탄이 왼쪽눈에 스치게되고, 큰 땅울림과 함께 눈사태가 발생. 그대로 칸스케을 삼켜버리고 만다.

10개월 후, 국립천문대 노베산에 시설연구원이 누군가에게 습격당했다는 통보를 받고, 눈사태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한 칸스케와 우에하라 유이가 현장으로 달려갔다. 사정청취 중에 천문대의 거대한 포물선 안테나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부상으로 척안이 된 칸스케의 왼쪽 눈이 왜인지 쑤시기 시작한다..

그날 밤, 모리탐정사무소에는, 경찰청 시절에 사이가 좋았던 동료인 "악어"라고 불리는 형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미타카라다케에서 칸스케가 휘말렸던 눈사태사고를 조사하고 있는데, 사건 파일에 코고로의 이름이 있었다고 한다.
후일 만나기로 약속한 코고로를 코난도 따라가지만, 약속 장소로 가던 도중, 갑자기 울려퍼진 총소리.


다하지못한 약속과 척안에 깃든 잔상

빙설이 휘몰아치는 산악에, 희뿌연 어둠 속 인연의 막이 내려앉았다..


대충 번역해옴!!


칸스케랑 코고로옷상 메인인거 너무좋다 ㄷㄱㄷㄱ


아 그리고 공홈 스토리 보드 멋있다


ODtPJZ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171 13:30 3,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047
공지 알림/결과 🔎진실은 언제나 하나!💊 코난독방 인구조사❤💙 211 24.02.02 10,007
공지 알림/결과 게시판 이용 공지 24.02.02 9,9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8700 잡담 얘들아 너네도 한번쯤은 겪어봤을 상황 쓰고 간다 12:50 33
8699 잡담 프리미어 잡았다 ㅠㅠ 11:06 26
8698 잡담 이번에 최속상영 보러가는 덬들 있을까.. 4 03.12 67
8697 잡담 용산 왤케안뜸........ 3 03.12 117
8696 잡담 프리미어 다 잡았어??? 5 03.12 115
8695 잡담 이번 극장판 보러 일본가는사람? 5 03.12 116
8694 잡담 108권 표지 떴대 1 03.12 204
8693 스퀘어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성우 무대인사 일정 1 03.11 175
8692 스퀘어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프리미어 상영회 일정 3 03.11 202
8691 잡담 지금 오프닝 보니까 좀 슬프더라 1 03.10 200
8690 스퀘어 2026년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특보영상 2탄 03.10 173
8689 잡담 하쿠바편 근데 3 03.08 320
8688 잡담 아 근데 키드vs하쿠바 편 이거ㅋㅋㅋㅋㅅㅍ 03.07 245
8687 잡담 하쿠바 19년만 맞구나 와ㅋㅋㅋ 2 03.07 381
8686 잡담 다음주 일본방영 TVA 원작회 <키드 VS 하쿠바, 푸른 옥좌> 전편 선행컷 1 03.07 210
8685 스퀘어 일본 TVA 원작회 2주연속 <키드 VS 하쿠바, 푸른 옥좌> 방영확정 1 03.07 141
8684 잡담 오 다음주 애니코난 키드vs하쿠바 나오는구나 1 03.07 114
8683 잡담 아포톡신 관련해서 엄청 흥미로운 글 있다 3 03.07 306
8682 잡담 검조 캐 중에 누굴 제일 좋아해? 7 03.06 202
8681 스퀘어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보도스틸 공개 5 03.05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