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명한 여배우 설정인 베르무트가 맨얼굴로 사람많은 카페에 앉아서 여유롭게 큐라소 찾고 앉아있질 않나
노크인 아무로가 대놓고 공안을 지휘하면서 큐라소를 쫓지를 않나
진은 큐라소 데려간다고 가져온 관람차에 웬 어린애가 있는데 그 애의 정체를 하나도 의심 안하질 않나(심지어 코난 얼굴같은 것도 대충 보지도 않고 그대로 떨어뜨렸...)
이건 좀 별개지만 이후에 폭탄 해체한 사람이랑 자기들 저격한 사람이랑 불꽃 터뜨린 사람 조사도 당연히 안한것처럼 설정되었을 것 같...
라고 하지만 나는 아무로가 최애인 덬이라서 정작 극장에선 세번이나 매우 행복하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
노크인 아무로가 대놓고 공안을 지휘하면서 큐라소를 쫓지를 않나
진은 큐라소 데려간다고 가져온 관람차에 웬 어린애가 있는데 그 애의 정체를 하나도 의심 안하질 않나(심지어 코난 얼굴같은 것도 대충 보지도 않고 그대로 떨어뜨렸...)
이건 좀 별개지만 이후에 폭탄 해체한 사람이랑 자기들 저격한 사람이랑 불꽃 터뜨린 사람 조사도 당연히 안한것처럼 설정되었을 것 같...
라고 하지만 나는 아무로가 최애인 덬이라서 정작 극장에선 세번이나 매우 행복하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