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좋아할까?
그냥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님... 가끔 얼굴에 삼각형 그림자 띄우고 이 사람... 왼쪽눈이 안보이나?! 이러거나
뒤에서 살기 내뿜으면 느끼고 두려워하는데
또 좋다고 하거나 친근하게 대함
이것도 진짜 떡밥같은데 뭘까....... 꼭 검은 조직 아니더라도 수상한 인물은 이 정도로 두려워하는 묘사가 잦았으면 잘 숨고 그러던데 뭘까 궁금해 ㅋㅋㅋㅋㅋ
믿고 좋아할까?
그냥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님... 가끔 얼굴에 삼각형 그림자 띄우고 이 사람... 왼쪽눈이 안보이나?! 이러거나
뒤에서 살기 내뿜으면 느끼고 두려워하는데
또 좋다고 하거나 친근하게 대함
이것도 진짜 떡밥같은데 뭘까....... 꼭 검은 조직 아니더라도 수상한 인물은 이 정도로 두려워하는 묘사가 잦았으면 잘 숨고 그러던데 뭘까 궁금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