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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인
북경인(北京人)은 중국의 극작가 차오위의 희곡으로 전3막이다.
전쟁말기에 널리 상연되었던 중국 현대 희곡 중의 대표작으로, 전통적인 증가 일족(曾家一族)의 멸망해 가는 과정, 봉건적인 가정의 압박에 고민하는 젊은이들, 그리고 인류의 조상인 북경인이 현대에 와서 부패하고 침체한 사실을 통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 작품으로서 역사와 인간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위키]
낙타샹즈
1937년 작품. 낙타라는 별명을 가진 인력거꾼 샹쯔의 비참한 운명을 당시의 베이징[北京]을 무대로 극명(克明)하게 그렸다. 1945년 미국에서 《Rickshaw Boy》로 번역,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제1위가 되면서 라오서를 일약 인기작가가 되게 한 작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낙타샹즈 [駱駝祥子(낙타상자)]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