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에 있었나? 여기까지 번역하면서 자세히 안 봐가지구... ㅋㅋ 는 너모 오래 전 기억..
진실게임하고 돌아오는데 엠씨 언니가 안녕하세요, 앞니는 괜찮으세요? 하고 인사하니까
한 지 얼마 안됐어요. 결혼 전에 했어요. 이럼 ㅋㅋ (장옌은 작년 9월에 결혼함/오빠 핑크치마 입힌 친구)
1. 농구할 때 둘 다 어렸고 승부욕이 강했던 땐데 둘이서 공을 쫓아가는데 공이 넘모 빨리 날아갔대. 그리고 장옌이 좀 더 빠름. 근데 오빠는 따라가서 저 공을 잡고 싶은데 공이 넘모 빨라서 난 못 잡을 거 같은데 장옌이 앞서서 달려나가니까.. 난 못 잡는 거고 쟤나 좀 압박하잔 뜻에서 달리지도 않으면서 발을 굴렀대
( ง ᵒ̌ ∽ᵒ̌)ง⁼³₌₃ 다다다다다다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왤케 발상이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장옌은 더 빨리 뛰었다고 ㅋㅋㅋ
미끄러워서 장옌이 넘어졌나봄. 여튼 그래서 앞니가 두 개 나갔다고. 맨날 륜이만 보면 내 앞니 두개는 니가 해먹은 거라고 그랬대 ㅋㅋ 근데 오빠가..
사실 그게 왜 제탓이에요? '͡◕⌒'͡◕?
지가 미끄러워서 넘어져놓구?
라고 ㅋㅋㅋ 웃는 거 넘모 귀여워 ㅋㅋㅋ
그와중에 끝나고 가서 뷔페 먹었다는 장친구도 꽤 털털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