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탄자 짱...
+후기
한글 한국어 - 문자와 언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말해줘서 편안했고
한국어 영어 둘 다 원활하게 쓰는 사용자 관점에서 두 언어 간 구별되는 특징 얘기해주는게 흥미로웠음
분량 10페이지 정도로 생각보다 적긴 한데 음악 얘기 많이 나와서 충분히 소장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영현이가 글을 진짜 기가 막히게 잘 쓴다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함
양탄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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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한국어 - 문자와 언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말해줘서 편안했고
한국어 영어 둘 다 원활하게 쓰는 사용자 관점에서 두 언어 간 구별되는 특징 얘기해주는게 흥미로웠음
분량 10페이지 정도로 생각보다 적긴 한데 음악 얘기 많이 나와서 충분히 소장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영현이가 글을 진짜 기가 막히게 잘 쓴다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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