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키라 때 11시 45분이 너무 소중해서 매일 약속 있어도 콩 쓰러 갔는데ㅜㅜ 데키라 이후에 영현이도 몇번 구체적인 그 시간과 의미를 언급할때마다 진짜 더 그립고 소중했단 말이야ㅜㅜㅜㅜ 오늘 실시간으로 맘껏 응원하고 맘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ㅜㅜㅜ 모두가 한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고 사랑만 주는 따뜻한 시간ㅜㅜ
잡담 약속의 시간에 콩 댓글 쓰러갔는데 진짜 눈물날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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