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해밀턴 코스모폴리탄 케자님 화보 뜨고오후에 천둥호랑이 보컬챌린지 뜨고 저녁에 프롬영케이 왕홍으로 세상을 뒤집고 밤에 틈만나면에 땀뻘뻘 긴장란 졸귀너구리로 등장해서 한껏 귀엽다 끝나써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하루에 일어난 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