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아합니다, sweet chaos, love me or leave me 를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shoot me 킬링 파트랑 애드립 소름돋을 정도로 너무 좋아서 최애곡 되버림 끝나고 함성 엄청 커서 다들 같은 마음이구나 느껴지는 것도 좋고 함성이 귀먹먹해지게 커서 멤버들 놀라는거 보는 것도 좋았어 ㅋㅋ
나는 좋아합니다, sweet chaos, love me or leave me 를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shoot me 킬링 파트랑 애드립 소름돋을 정도로 너무 좋아서 최애곡 되버림 끝나고 함성 엄청 커서 다들 같은 마음이구나 느껴지는 것도 좋고 함성이 귀먹먹해지게 커서 멤버들 놀라는거 보는 것도 좋았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