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디톡스 빡쎄게 해서 정말 한개도 모르고 막콘 갔는데
걍 셋리부터 시작해서 모든 연출까지 다 정신 나갈거같이 너무 좋아서
계속 미쳤다 미쳤어 미친 개좋아 이러면서 보고 있었는데
앵콜 때 영현이가 계속 멘트로 내 사랑 내 하루 이래서 뭐지? 굿바이럽 가사 아닌가?
이러고 있는데 찐찐막으로 굿바이럽 부르는데 진짜 2시간 넘게 돌아있던 도파민이 단박에 더 폭발해서
아직도 굿바이럽에 살고 있음...
진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