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ear0k_/status/2089202428293902392
“이 눈빛들은 여전하구나. 나를 가수를 계속 하게 만드는 이 눈빛들.”
“아니야 더 할래 왓에버부터 다 하자”
“제가 아쉬우니까 아 못 가겠어 아쉬워 내가 얼마나 여기에 마음을 들였는데 못 가”
“이게 저의 최선이었던 거 같아요. 만약에 아쉬움이 남았다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저는 그걸 채워드릴 수가 없습니다! 괜찮아요? 와 모두에게 '네'를 받을 수 있는 것도 너무 뿌듯하다.”
“무엇보다 또 고마운 거 이 무대를 쥐어주시고 무대를 설 수 있게 해주고 제가 나가고 싶은 콘텐츠 나가게 해주고 하고 싶은 활동할 수 있게 해주고 앨범 낼 수 있게 해주는 건 마이데이 여러분입니다.”
“최대한 오래 무대에 서고 싶은 것 같아요. 노래하고 싶고, 만들고 싶고, 그런 의미에서 건강해 보겠습니다.”
“안에서부터 단단해져서 영케이로 더 발전해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날게요. 멈추진 않을 거예요. 그동안 함께 걸어주실 수 있나요?”
“저 계속해서 음악 해 나갈 거라는 거 믿고 있죠? 그 믿음에 오늘같은 무대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내 사랑 내 하루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