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지막 곡을 쓰고 싶어서 썼다는 굿바이 러브.. 들으면서
막연하게 페벌에서 부르면 아름답겠다 싶었는데
어제 오늘 마데들이 찍은 영상으로 보니까 와..
순식간에 콘 마지막 노래로 자리매김하는 걸 보니까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
영현이 진짜 천재만재..
남김없이 쏟아부어서 아쉬움은 없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아련하고 후련하게 끝내는 느낌?
콘서트 마지막 곡을 쓰고 싶어서 썼다는 굿바이 러브.. 들으면서
막연하게 페벌에서 부르면 아름답겠다 싶었는데
어제 오늘 마데들이 찍은 영상으로 보니까 와..
순식간에 콘 마지막 노래로 자리매김하는 걸 보니까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
영현이 진짜 천재만재..
남김없이 쏟아부어서 아쉬움은 없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아련하고 후련하게 끝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