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ㅅㅍ
ㅅㅍ
나 원래 울어 하면 넵 하고 우는 사람인데 안개꽃부터 땡스투까지 구간은 나한텐 그냥 울어라 구간이라서 걍 자연스럽게 울었거든 근데 앵콜 스파이크 부분부터 진짜 오열이 멈추질 않아서ㅋㅋㅋㅋㅜㅜㅜㅜㅜ 굿바이럽까지 계속 우는데 영현이가 뛰래서 눈물 날리면서 뛰었어ㅋㅋㅋㅋㅜㅜㅜㅜㅜ 하 영현이가 울면서 녹음한 그 부분을, 위에서 불러서 아쉽다고 다시 불러준다고 했을 때부터 후웅 상태였는데 완벽하게 불러주고 다음 가사 내안의 한계를 넘어서 꿈에 그리던 그 곳으로 부르는데 와 진짜 눈물이 철철철ㅜㅜㅜㅜㅜ 영현이의 마음을 그 누가 의심할까 정말 가사 그대로 살고있어 진짜 너무 좋았어 너무너무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