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대부분 전문가들한테 믿고 맡겨왔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영기스트의 시작부터 지금 활동까지의 모든 과정에 영현이의 의견들이 곳곳에 되게 많이 들어가있는데
심지어 그것들이 영현이 의견인지 알려지기 전부터 이미 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던 것들이고
생각해보면 영현이의 그 엄청난 작업량부터가 갖고 있는 아이디어가 풍부해야 가능한 걸 텐데
이번 활동으로 갑자기 새삼스레 훅 느껴버렸어ㅋㅋ
영기스트의 시작부터 지금 활동까지의 모든 과정에 영현이의 의견들이 곳곳에 되게 많이 들어가있는데
심지어 그것들이 영현이 의견인지 알려지기 전부터 이미 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던 것들이고
생각해보면 영현이의 그 엄청난 작업량부터가 갖고 있는 아이디어가 풍부해야 가능한 걸 텐데
이번 활동으로 갑자기 새삼스레 훅 느껴버렸어ㅋㅋ